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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경북밀알 작성일11-04-28 09:26 조회4,2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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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펠러의 전기를 보면 그가 가장 신임했던 아치볼드라는 사람에 나와 있다. 그는 본래 스탠더드 오일(Standard Oil)의 말단 직원이었다. 그는 ‘한 통에 4달러’ 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었다. 자신의 일에 대한 성실과 열정을 가지고 있던 그는 어디에 가든지 자기 이름 옆에 ‘한 통에 4달러 스탠더드 오일’ 이라는 문구는 빠뜨리지 않았다. 그의 동료들이 그의 이런 행동을 조롱했지만 그는 작은 이 일이 반드시 회사에 큰 도움을 주리라는 믿음을 버리지 않았다.
  어느 날 캘리포니아의 작은 도시로 출장을 간 아치볼드는 밤이 늦어서만 방에 들어왔는데, 숙박부에 이름만 쓰고 온 것을 생각하고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내려가 ‘한 통에 4달러 스탠더드 오일’이라고 적고 있었다. 그때 한 신사가 유심히 그의 행동을 보다가 물었다. “왜 그런 문구를 넣지요?” “저희 회사를 조금이라도 많은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한 달 쯤 지나 아치볼드는 회장의 특별 초청을 받았다. 그 회장이 바로 호텔에서 만났던 산사록펠러였다. 그 자리에서 록펠러는 그의 열정을 칭찬하며 본사로 불러들였다. 얼마 후 경영 실세로 부상한 아치볼드는 스탠더드 오일을 세계 최대의 기업으로 만드는 데 크게 기여하게 된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 ‘어떤 존재로 살아가느냐?’, 즉 우리 삶의 주인이 되시는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느냐고 물으신다. 결국 우리의 삶은 어떤 인생을 살았느냐에 따라 분명하게 평가받게 될 것이다.

                                                                          「하나님을 눈물 나게 하는 이야기」/ 김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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